아들네랑 왔습니다.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223.♡.181.87)

2025년 5월 2일 AM 09:46 · 수정됨(05. 03. 10:35)

조회 365 공감 0

시원합니다.

강아지 동반이라 좀 빡십니다.

댓글 (5)

  • 팬암

    팬암 Lv.1

    25.05.02 · 211.♡.60.18

    우와~ 여기 지중해 맞죠?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팬암 작성자

    25.05.02 · 223.♡.181.87

    지증해랑 연결은 됩니다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05.03 · 118.♡.226.139

    어딘지는 모르겠으나
    기장 쪽에 살아서 바다는 매일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질려요@.@

    40년 전 즈음에 서울 친구 만나면
    "니는 좋겠네..
    부산 살아서 바다도 매일 보고"

    그때도 바다는 지겨웠었어..

    버스나 택시 타고 30분 이상 가야하는 곳인데...

    잘 안갔었어......

    좋은 여행하시고
    무례한 댓글이 아니길 바랍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소금쥬스 작성자

    25.05.03 · 61.♡.223.158

    그렇지요.. 기장이나
    몰운대부터 태종대 이기대 신선대 해운대를 거쳐..송정 ..
    월내.. 비스무리 합니다.. ㅋ

    근데 새벽에 쪽대로 멸치잡아 묵으면... 맛납니다.. ㅋ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05.03 · 118.♡.226.139

    오늘 쉬는 날입니다..
    대변이나 함 가볼까요?
    멸치회,찌게 안 좋아합니다만..
    연화리 함 가볼까요..

    물론 혼자입니다^^;;
    대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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