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상쾌한 아침 입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5월 18일 AM 07:45 · 수정됨(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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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날만 일찍 일어나는 노인네 입니다.
어제 오늘 날씨가 정말 끝내줍니다.
아침 공기가 시원~ 합니다.
동네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몇일 못갈 봄을 즐겨 보아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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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팬암
25.05.18 · 223.♡.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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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5.05.18 · 61.♡.139.51
그래도 따라와주면 고맙지요.
좀 더 크면 뭘 줘도 안따라오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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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고 해서 서울에서 일 보고 다시 파주 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들놈은 뻔합니다. 과자 사달라는 핑계로 저를 따라오는 겁니다ㅎ[https://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743832686_cB6v0DNl_8c3bac65881c71ab4c8a1710a82bb5c67c9026cc.jpg]
[https://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743832686_ZLxMQOmN_9df7dbb8f98e9ccd11efb1b69820b73be8dd74f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