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던 스피커가 죽었습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5월 22일 PM 12:07 · 수정됨(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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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소너스? 3.x 인가 좋다고 해서 샀는데
소리가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그럭 저럭 쓸만해서 썼는데
한 5년 지났나...
안쪽 스피커가 지지지지지지~~~ 거리더니 급기야 굉음을 울리고 꼴깔 했습니다.
이참에 좀 미쳐볼까? 하고 스피커질 좀 했네요.
음악도 종종 듣다 보니 좀 좋은 스피커가 아른 아른 했는데
늙어서 나한테 뭘 해주고 싶었습니다.
비싼건 아니지만 그간 샀던 스피커 중이는 단연 비싼 놈이라 기대가 됩니다.
날이 더워지니 바깥 생활이 줄어드니 좋은 스피커와 함께 해보겠습니다.
뭔소리인지... 핫핫핫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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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5.22 · 223.♡.9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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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5.22 · 61.♡.139.51
내장 앰프가 죽었네요.
고이 모셔 두다가 패시브로 개조 해야 겠습니다.
버리기는 뭔가 많이 아까워요. -
팬팬암
25.05.22 · 121.♡.101.202
패시부는 레슬링 용어 아닌감유
인켈, 에로이카는 들어봤는데...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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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6옴 정도 나오면 살아 있을거구요..
2way 브리지 하나 사서 패시브로 개조 가능합니다
저는 당근에서 12인치 빈티지 하나 5만원에 샀는데 이게 대박입니다..
소리가 부드러워요
싣고 오기가 빡셌어요 커서
3달 정도 된거 같은데...좋습니다
나중에 놀이터 구축할때 들고 가서
볼륨 올려 틀어 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