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들 하셨습니까?
마
마이너스아이 (106.♡.236.154)
2025년 6월 17일 PM 12:49 · 수정됨(20:45)
조회 198 공감 0
저는 함흥냉면 먹고 왔습니다.
강남면옥이라고 체인점 같은... 이제는 보통 한그릇도 배가 넘치도록 부릅니다.
자꾸 음식 먹는 양이 줄어 듭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저렇게 많이 먹던 시절이 나도 있었는데... 많이 먹고 싶은데...
현실은 라면 반개
밥도 반그릇...
하여튼 회냉면 맛있었습니다.
저는 평냉보다 함냉
물냉보다 비냉
댓글 (3)
- 그
그저
25.06.17 · 112.♡.179.63
-
팬팬암
25.06.17 · 211.♡.60.18
와.. 그것밖에 안드세요? 저는 라면 3개까진 아직 거뜬합니다.
부럽읍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 팬암 작성자
25.06.17 · 61.♡.139.51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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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안나서 한참을 ,,,
생각해보니 오빠가 고향텃밭에서 캐다 준 상추쌈 먹었네요
전 뭐 밥 양 줄어든건 어느시절즈음인지 생각도 안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