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경로당] 우리 경로당원분들은 "불금"이라는 불미스런 단어를 생각하시는분은 안계시죠...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7월 4일 PM 06:28 · 수정됨(07. 05.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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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주 5일 근무후 퇴근 하고  빨리 집에가서 샤워 하고 OTT볼 생각과

밀린 잠 이틀 동안 잘수 있다는 생각에 들떠서 잠못자고 해야하는데

설마 외부 지인들과 약속 잡고 금요일밤을 빨갛게 불태우려는 분들 안계시지요?


저는 집에 도착해서 

혼술에 OTT볼 생각에 들떠 

오늘 잠 못자지싶어요..


대햇^^;;

댓글 (3)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07.04 · 61.♡.223.158

    불쌍한 금요일 이지요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25.07.04 · 118.♡.226.139

    저 혼자만의 불금은 22시12분에 끝나는군요..
    지금 자면 내일 새벽에 일어날 수 있으니
    자면서 내일 계획 세워보겠습니다....

    내일도 모레도 뭔가 개뿔도 없을것 같지만
    토요일과 일요일을 생각하며
    하늘의 별을 헤아리는 그런 금요일 밤이 되어 보겠습니다...

    뭐래...

    대햇^^;;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25.07.05 · 118.♡.226.139

    아니나 다를거없이 새벽에 일어났네요..
    늙으면 잠이없어지는게 아닙니다..
    일찍 자니 일찍일어나는것일뿐입니다 ㅠㅠ

    지금부터 뭘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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