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데 밖을 못나가겠습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7월 8일 AM 11:35 · 수정됨(07. 12. 21:34)
조회 199 공감 0
어제 술 진탕 마셔서 오늘 재택 중 인데
냉장고에 먹을만 한게 없어요.
배달 시키자니... 민폐 같고
나가자니 죽을 것 같고
배고파서 죽을 것 같고...
오늘의 당수치는 89로 어제 점심으로 구내식당에서 밥을 1/3 으로 줄였더니 역시나
당수치가 오르지 않고 안정적으로 갑니다.
하루에 한끼는 조금이라도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많이 먹으면 어김없이 120을 찍는데
조금 먹어도 사람이 죽지 않는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많이 먹는 것이 너무 부럽습니다. 나도 젊었을 때는 라면 5봉지는 그냥 먹었는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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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빠랑같이
25.07.08 · 183.♡.249.184
고생 많으십니다요. 와이프는 매일 찌르는 게 싫어서 걍 약으로 혈당 조절하고 있습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 아빠랑같이 작성자
25.07.08 · 61.♡.139.51
저도 약도 먹고 찌르고 합니다.
이번달 병원가서 혈당 추이 보고 하고 뭘 개선할 지 의사랑 논의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팬팬암
25.07.08 · 211.♡.60.18
전 한달에 한번 간호사가 찌를땐 별로 안아픈데
정해진 시간없이 심심한가... 수시로 집사람이 찌르면 디게 아프더라구요. -
소소금쥬스
25.07.08 · 118.♡.226.139
여긴 경로당.. -
논논알콜
→ 소금쥬스
25.07.12 · 121.♡.108.134
뭔가 이상하더라니.. 메인에서 글 하나 클릭한 후로 계속 경로당 목록에 제가 있었군요..!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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