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엄마자랑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7월 13일 PM 08:32 · 수정됨(07. 14. 16:09)
조회 206 공감 0
어제는 소고기 무국(빨간거) 해주시더니
오늘은
돼지 앞다리살을 베이스로 해서 돼지 김치찌개해주시내요...
너무 감사하죠..
제가 아이 보다 부모님을 선택한건..
제가 길게 이야기해 드릴 수 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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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삭중년
25.07.13 · 220.♡.19.163
작고하신 어머니가 생각나는 글이군요. 주제넘지만, 함께 하실 때 더...잘해 드리세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7.14 · 118.♡.226.139
집 살림 절반은 제가합니다
대햇^^;; -
마마이너스아이
25.07.14 · 61.♡.139.51
저라면 어땠을까... 반드시 선택을 해야 한다면 부모님일까 아이일까...
저희 형도 이혼했지만 부모님 아이 둘다 선택해서 살지만 연로하신 부모님이 말년에 엄청 고생 하십니다.
효도 까지는 아니라도 하루에 한번 쯤 살가운 말씀 한번씩 하세요~ -
팬팬암
25.07.14 · 203.♡.217.241
저는 불효잡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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