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당뇨인은 힘들어요.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7월 14일 AM 11:35 · 수정됨(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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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갑자기 뜬금없이 카레가 땡겨서... 카레 전문집에 돈가스 카레를 시켜서 먹었더니
오늘 아침 혈당이 140 까지 올라갑니다.
평소 80대를 유지 하다가도 늦은 저녁 탄수화물을 퍼 먹으면 이런 꼴이 됩니다.
정상인 유지는 정말 유지를 하는 것이지 정상인이 되는게 아니라는 거지요.
아타까운 마음에 출근 하는데 날이 선선해서 기분은 좋아졌습니다.
자 또 한주를 잘 보내 보자구요.
서울은 오늘부터 쭈욱 비가 온다고 하니 정말 오랜만에 기분이 좋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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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팬암
25.07.14 · 203.♡.21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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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07.14 · 118.♡.226.139
어제의 폭우로
오늘 쌔가 빠지게 일하고 왔습니다..
그래도 씬나요
일당 벌었으니...
대햇을 안쓰다니..
대햇^^;; -
소소금쥬스
25.07.14 · 118.♡.226.139
나이드니 암보다 더 무서운게 당뇨입니다...
암은 치료 포기하면 끝이지만
당뇨는 여러가지 여운을 남기며
그래 해보자하는 생각하다가
뒷말 생략입니다... -
삶삶은다모앙
25.07.14 · 61.♡.223.158
당뇨 간당간당한데... 조심이 잘 안되네요... 아직 측정은 안합니다.
매우 불편할 거 같습니다.. 쓸개 읎는게 낫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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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비로인해 땅이 물러져
잡초를 쑤욱~ 잡아당겨도 뿌리째 뽑기가 수월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빨리 퇴근해서 뽑아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