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할라고 폼잡고있었는데
팬
팬암 (203.♡.217.241)
2025년 7월 16일 PM 05:34 · 수정됨(17:58)
조회 160 공감 0
지하식당에서 저녁이나 먹고 야근좀 하자... 하고 폼잡고 있는데
보험아주머니께서 부인 갖다주라며 선물 보따리를 한아름 놓고 가시네요.
다리 기부스 하신분이 뭘 또 이런걸... 하면서 미안하면서도... 주섬주섬 쇼핑백을 살펴봅니다. ㅎㅎ
다 깨지는 물건이라고 야근하지말고 얼른 들어가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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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7.16 · 223.♡.72.110
시모 신대로 하능김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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