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연랑 (211.♡.166.65)
2024년 4월 25일 PM 08:55 · 수정됨(04. 26. 08:00)
조회 158 공감 0
댓글 (14)
- 연
연랑
작성자
24.04.25 · 211.♡.166.65
오늘저녁에 저혼자 도배하는 느낌이네요 ㅋㅋ -
란란초
24.04.25 · 172.♡.94.21
3개로 도배를 이야기 하심 앙돼요 ㅋㅋ
넘 남이 아냐가 이 아이들 노래 였던것 같은데요?? {emo:onion-162.gif:50} - 연
연랑
→ 란초 작성자
24.04.25 · 211.♡.166.65
제 수순엔 3개면 도배입니다만...
란쵸님은 10갸이상 도배인걸루 -
란란초
→ 연랑
24.04.25 · 172.♡.95.10
전 댓글러입니다 ㅋㅋ 글은 잘 못적어요.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4.25 · 114.♡.182.211
- 연
연랑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4.25 · 211.♡.166.65
그 곡도 아주 좋지만 이곡도 아주 좋아요 ㅋㅋ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4.25 · 220.♡.252.97
사랑이 그리우신 가요?{emo:onion-017.gif:50}^^ - 연
연랑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4.26 · 211.♡.166.65
대상을 특정하지 않더라도 아련한 무엇이 떠오르게하는 노래죠^^ -
달달콤오렌지
24.04.25 · 221.♡.28.92
잊고있던 노래를 다시 듣게 되었네요.
이오공감-오태호,승환옹.. 오태호님 목소리는 순수하면서 여린 소년 목소리~ 잘 들었습니다~ -
란란초
→ 달콤오렌지
24.04.25 · 172.♡.95.23
오태호는 기억속의멜로디가 떠오릅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