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2주가 지났습니다만...
아
아빠랑같이 (59.♡.152.77)
2025년 7월 25일 PM 04:11 · 수정됨(07. 28. 10:12)
조회 169 공감 0
이번주는 베이징 안갑니다.
지난 수요일부터 애들 둘이서 휴가삼아 한국에 갔습니다.
큰애는 친한 남친도 보고(마침 한국에 갔나봐요)
작은애는 할머니 미역국이 인생존맛이었다고 할머니에게 말해줬다네요.
일주일 휴가라고 몸만가서 신나게 놀다오라 했더니
큰애는 저녁에 자습실 끊어서 공부하러 다니네요.
작은애는 씐나게 놀고 있습니다.
오늘 지네 엄마의 대련 출장 일정이 끝나서 한국가고 일요일날 애들 데리고 다시 중국으로 나옵니다.
전 어제 쯔양 고기먹방 봤더니.. 내일은 한국 사람들 불러다가 고기먹방 해야겠습니다. ^^
댓글 (4)
- 그
그저
25.07.26 · 112.♡.179.63
이번주도 아빠랑 같이는 아니군요 ㅠㅠ -
아아빠랑같이
→ 그저 작성자
25.07.28 · 61.♡.130.129
이번주에 가면 되죠~. ^^ -
삶삶은다모앙
25.07.27 · 61.♡.223.158
지금 어디 움직이는게... 고역이라... 가마이 있는게 좋습니다. -
아아빠랑같이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7.28 · 59.♡.152.77
요샌 한국도 많이 덥죠? 저 있는 중국 내륙은 날씨 문자가 오는 데.. 진짜 딱 39도까지만 공고합니다. "성내 지역 대부분 39도임. 일부지역 40도 이상" 일부지역이 어딘지는 안알려 줍니다. 40도 넘으면 그날 공장 닫아야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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