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삽질했습니다.
팬
팬암 (211.♡.60.18)
2025년 7월 31일 PM 02:31 · 수정됨(08. 05. 09:42)
조회 148 공감 0
다행이 구름이 많이 껴서 더운줄도 모르고 삽질했습니다
오전엔 측량
측량끝나고 삽질하러
삽질 끝내고 후배녀석 측량현장에...
측량결과를 못믿겠다는 주민 항의에 후배녀석 궁지에 몰려있길래
후딱 달려가서 말빨로 설득시켜줍니다.
고맙다고 후배녀석 점심 쏜다네요. 오랜만에 간짜장 곱배기를 먹었습니다.
오후엔 한군데 현장 들러서 사진찍고 사람만나고 들어왔습니다.
조금 후덥지근하지만 이상하게 생각보단 덜 덥네유. 후배녀석 엘베에서 보니 땀을 어찌나 흘렸는지 등뒤에 소금기가 있더라만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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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7.31 · 223.♡.78.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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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07.31 · 118.♡.226.139
제가 삽질 좀 해봐서 압니다...낫질도 많이 해 보고요..
삽질은 힘 써서 하지마시고
설렁 뒤비가시면서 하시면 됩니다... -
팬팬암
→ 소금쥬스 작성자
25.08.05 · 211.♡.60.18
군대에서도 행정병 출신이라 삽질에 서투른데 어찌어찌 했어유~ 밭이라 잘 파지긴 하는데 일정 깊이 이상 파낼땐 아.... 힘들더만유. 여기가 철길이라서 토사 밑엔 자갈이 어찌나 많던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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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