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물..
삶
삶은다모앙 (223.♡.78.210)
2025년 8월 2일 AM 09:03 · 수정됨(08. 05. 09:54)
조회 284 공감 0
시원하네요
근데
모기 벌거지들이 영 파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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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08.02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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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작성자
25.08.03 · 61.♡.223.158
가게....갔는데... 옆에... 있는 또랑..
동삼 썩은 물인지는 모리것으나... 매우 찹십니다. -
팬팬암
25.08.05 · 203.♡.217.241
'영파입니다'
모기가 꼬입니다. 라고 이해하면 되남유?
영파... 영파여고 밖에 안떠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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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요! 갱상도 출신입니까..
수박도 안보이고
수경끼고 올갱이도 좀 잡고 라면도 기리 먹고 해야하는데
이건 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