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안자는 데... 한숨 잤습니다.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61.♡.223.158)

2025년 8월 3일 PM 03:58 · 수정됨(08. 0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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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올라고 ...  흐린가 봅니다. 

아직 무르팝은 쑤시지 않습니다. 


https://youtu.be/hl9EXRLRZlI?si=vmeDFVgrll5ABOBd

댓글 (6)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08.03 · 118.♡.226.139

    거진말 하지마십시요..
    우리 나이에 무릅이 안쑤시면
    상위 1%입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하위99%인 닝겐입니다..
    부러워서 ㅠㅠ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소금쥬스 작성자

    25.08.03 · 61.♡.223.158

    다리쪽으로 수술 2개 했었지요
    하지정맥류 인대재건 ㅠㅠ
  • 뇌삭중년

    뇌삭중년 Lv.1

    25.08.03 · 220.♡.25.179

    엇... 저도 방금 한숨 자고 일어났습니다... 아내님은 제가 방에서 열공 중인줄 알터인데 말이지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뇌삭중년 작성자

    25.08.03 · 61.♡.223.158

    꿈에서 라플라스함수 푸셨지요
  • 뇌삭중년

    뇌삭중년 Lv.1 → 삶은다모앙

    25.08.03 · 220.♡.25.179

    라플라스...크흐흐... 분명히 배운 것이지만, 필사적으로 잊어버렸습니다.
    시험공부란 끝나면 백지화...하는 게 국룰입니다. 하하하...(절대 나이탓이 아닙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뇌삭중년 작성자

    25.08.04 · 61.♡.223.158

    편미분 중적분은 잘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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