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안자는 데... 한숨 잤습니다.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5년 8월 3일 PM 03:58 · 수정됨(08. 04. 06:23)
조회 198 공감 0
댓글 (6)
-
소소금쥬스
25.08.03 · 118.♡.226.139
-
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작성자
25.08.03 · 61.♡.223.158
다리쪽으로 수술 2개 했었지요
하지정맥류 인대재건 ㅠㅠ -
뇌뇌삭중년
25.08.03 · 220.♡.25.179
엇... 저도 방금 한숨 자고 일어났습니다... 아내님은 제가 방에서 열공 중인줄 알터인데 말이지요.... -
삶삶은다모앙
→ 뇌삭중년 작성자
25.08.03 · 61.♡.223.158
꿈에서 라플라스함수 푸셨지요 -
뇌뇌삭중년
→ 삶은다모앙
25.08.03 · 220.♡.25.179
라플라스...크흐흐... 분명히 배운 것이지만, 필사적으로 잊어버렸습니다.
시험공부란 끝나면 백지화...하는 게 국룰입니다. 하하하...(절대 나이탓이 아닙니다.) -
삶삶은다모앙
→ 뇌삭중년 작성자
25.08.04 · 61.♡.223.158
편미분 중적분은 잘하시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 나이에 무릅이 안쑤시면
상위 1%입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하위99%인 닝겐입니다..
부러워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