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물안굼] 아무도 국금해 하지 않으시는 저의 낮술 안주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8월 8일 AM 11:20 · 수정됨(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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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으시는거 압니다..
알면서 글 올리는 저를 생각하셔서라도 봐주세요~~~~~~
대햇^^;;
오늘의 안주는 프랭크쏘시지를 메인으로해서 구성할 생각입니다...
프랭크 쏘시지는 칼집을 넣어서 오븐에 구우면 맛나지만
오늘은 잘게 짤라 후라이팬에 국내산(말이 국내산이지 수입콩으로 만든)콩기름에
노릇하게 잘구워서 마늘맛을 살짝 입혀줘서 토마토채챂에 찍어먹을거구요..
시장에서 떨이로 산 부상추에 잘 구운 프랑크 쏘시지를 싸먹을겁니다..
여기에 시장에서 떨이로 산 노각을 잘게 잘라 쏘주에 타서먹고
곁들이로 샤인머스켓과
역시 떨이로 산 오이를 아주 맛나는 쌈장에 직어 먹을겁니다...
이걸 다먹고 나면
다시 안주 만들텐데....
기다리진 마세요..
낮술 먹고 기냥 자고 내일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대햇^^;;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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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08.08 · 61.♡.139.51
- R
RuRuLaLa
25.08.08 · 211.♡.119.251
쏘시지 부러워요. 눈치줘서 없는 날 몰래 먹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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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 주 하세요~
전 어제 새벽까지 달려서 헤롱 헤롱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