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편의점 도시락 하나도 버겁네요.
마이너스아이

Lv.1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8월 8일 PM 12:40 · 수정됨(14:11)

조회 187 공감 0

그 아름다운 키캡을 구하기 위해 도시락을 먹었는데


배가 엄청 부릅니다.


마지막 까지 싹싹 긁어 먹긴 했는데 이것도 버겁네요.


딱 반만 들어있는 도시락 없나 싶습니다.


근데 난 왜 돼지지????

댓글 (4)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08.08 · 223.♡.52.61

    키캡은 나눔하셔야지요
    퇴근길에 GS25 들러 봐야겠어요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08.08 · 118.♡.226.139

    얼마전 총 170KG정도의 건장한 남자2명이 점심때 도시락 하나가지고
    나눠 먹어도 다 못먹엇습니다..
    [여긴 경로당]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08.08 · 118.♡.226.139

    이젠 우리가 나서서 반개 도시락,반개 라면 생산을 기업에 요구해야합니다..
    어차피 고령화,초고령화 사회입니다...
    우리 많이 못드시잖아요...
    [여긴 경로당]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소금쥬스 작성자

    25.08.08 · 61.♡.139.51

    한번 건의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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