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노인이 더 늙은 노인을 모시는 시대...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8월 8일 PM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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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59세(호적 나이)
제 부모님 90세,85세....
아버지 36년전에 뇌졸증 투병 중이고
엄마도 건강하신 여장부셨는데 85세
몆년전 이젠 병명도 기억안나는데
혈소판에 문제가 있으셔서 입원하시고(혈소판감소증이었네요)
코로나 시기여서 작은누나 퇴직 후 간병 하고
저는 퇴직은아니고 회사에말해서 아버지간병
딸 아이 아파서 이혼하고
일 하고 퇴근 하면 살림하고(출근전 살림은 하고)
저는 우리 경로당이 좋은 이유가
이런 글 올릴 수 있었어입니다...
대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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