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궁금해 하시는 저의 오늘 안주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8월 10일 PM 02:23 · 수정됨(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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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구우려다 불때기 싫어서
전자렌지를 이용해 만들라고합니다...
일단 어제 구워 놓은 돼지 불고기에 오뚜기 3분 카래 매운 맛을 베이스로 해서
돼지불고기에 카레 조합의 덮밥을 만들어 오늘의 낮술 안주를 만들겁니다...
기본 안주로는
엄마가 만든 단배추 김치(사실 이거만 있어도 다른 안주는 필요없습니다)
다양한 과일(제가 자주 이야기 하는 샤인머스켓에,귤,자두입니다)
여기에 칙촉이라런 초코랫 칩이 박힌 과자 먹을겁니다...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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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10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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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10 · 118.♡.226.139
제글은 페이크 없는 순살 같은 글입니다...
먹으면 먹고 잘 시간 되면 자고
야밤에는 소변 보러 일어나서 접속 해서 글 올리고...
글 올리고 바로 자고....
쉬는 시간인 요즘은
네일 뭐할까 하는 생각에 유튜브 도봉순봅니다~~~~~~~~
내일 안주도 정해놨습니다....
집에 콩이 많아서 그 콩 갈아서
소면 삶고 계란 지단 해서 국수로 한잔 할겁니다...
다깡(노란색다무지)이 없어서 제대로 된 맛이 날까 하는 생각이 나긴합니다..
엄마가 하신 햇김치로 다깡은 대신 할듯합니다....
이젠 또 고민
온국수로 할건지 냉국수로 할건지.......
[여긴 경로당]
이런 생각으로 하루 보내고 지금 잡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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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음주 스타일이 물3에 쏘주 1정도라 (종이컵 용량 160ml정도라면 거의 맹물 먹는 수준입니다)
사실 마셔도 취하지않아요..
저희 집 취침 시간이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