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제육 입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8월 11일 AM 11:43 · 수정됨(08. 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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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음식으로 제육은 참... 성공하기 쉽지가 않은데
얼마전에 그냥 소주 안주로 먹을까 생각하고 시킨 식당이 제육 맛집 이었습니다.
술 한잔 하려고 시켰다가 밥을 먹어버린 그런 맛집이죠.
오늘부터 금주 해볼까 해서 제육을 시켰습니다.
재택근무라 맛있는 제육볶음~~~
감사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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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8.11 · 223.♡.5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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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8.11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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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08.11 · 118.♡.226.139
글에서 심한 딜래마가 느껴집니다..
제육이고 재택 근무라면
한병 정도는 까줘야 하는거 아입니까@.@
다이어트도 내일 부터 하듯이
금주도 내일로 미루세요^^;; -
마마이너스아이
→ 소금쥬스 작성자
25.08.11 · 61.♡.139.51
점심은 잘 참고 넘어갔습니다.
저녁은 모르겠습니다. ㅜㅜ -
팬팬암
25.08.12 · 211.♡.60.18
제가 자주 가는 제육 식당은 시장안에 있는데요. 신기하게도 베트남 자매 둘이서 운영합니다. 다른 주변 식당보다 이집이 가장 붐빕니다.
저도 우연히 들어갔다가 이집 괜찮다... 한게, 돼지고기 크기가 큽니다. 두께도 제법 괜찮고...
베트남 아줌마들이 어디서 요리를 배웠는지, 뼈국도 잘끓이고 내장탕도, 오징어덮밥도 오징어가 크고 양념도 잘합니다.
<은수네 순대국 - 파주 금촌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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