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궁해해 하시는 오늘의 안주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8월 11일 PM 01:12 · 수정됨(08. 12. 10:55)
조회 181 공감 0
사진은 찍는것도 귀찮고 올리는것도 정말 귀찮아서 안올리옵니다..
콩물은 갈아 놨는데
오늘도 불 때기 싫어서 어제 예고한 안주(콩국수)를 스위트 하게 날려버리고
김치 냉장고를 보니
쇠고기장조림이 있네요...
거기에 엄마표 햇김치에 거의 안먹는 밥에
과일과 칙촉에 한잔할겁니다...
저탄고지라서 밥은 안먹어도 고기나 생선은 많이 먹습니다..
댓글 (5)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11 · 118.♡.226.139
-
마마이너스아이
25.08.11 · 61.♡.139.51
뭔가... 할아배 스러운 안주 입니다.
예전 저희 아부지께서는 쪼코렛으로 소주 두어병 드셨드랬죠.
나이들고 먹어보니 어라? 괜찮은데??? 했습니다만
이젠 그마저도 힘이 들어 그렇게는 못마십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11 · 118.♡.226.139
제가 살면서 조심 하는 안주가
소금,설탕,커피믹스
이런겁니다...
이걸로 안주 하시는 분들은 하늘위에 계십니다...
초코렛은 먹습니다..
뭔가 땡겨서요
대햇^^;;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11 · 118.♡.226.139
간장,다시다 미원 드시는 분들도
저위 하늘에 계십니다... -
팬팬암
25.08.12 · 203.♡.217.241
저는 술은 전혀 안하는데 가끔 막걸리는 마시고 싶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식빵에 블루베리 쨈 발라서 안주로 먹네요..
아직 자기전까지 2시간 남았습니다...........
일 할때나 운동 할때 말고는 집에서 안가기에
오늘 냉장고 뒤져가면서 뭐든 만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