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병원 가는 날 입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8월 12일 AM 07:24 · 수정됨(11:08)
조회 175 공감 0
한달에 한번 병원가서 간단 진료 받고 사실상 약 타러 갑니다.
두달치 달라면 안줍니다.
지속적으로 병원와서 진료 받고 약 처방 받으라는 말입니다.
약간의 개선의 요지가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약 먹은지는 2년 정도 넘어가는데 약이 한알 줄었습니다.
어차피 영원히? 먹어야할 것 같은 친구 삼종을 달고 있습니다만
그나마 약의 용량을 줄일 수 있는게 어딘가 싶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사를 와서 병원 가기가 조금 힘든데
옮기기는 또 싫어서 아침에 일찍 나가 봅니다.
8시 넘어 가면 어르신들과 대기 전쟁을 벌여야 해서...
선선한, 얼마 안가 또 더워진다 하지만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 합니다.
오늘 하루 화이팅~~~
댓글 (2)
-
팬팬암
25.08.12 · 203.♡.217.241
건강 잘 챙기시는게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선생님의 1/10이라도 따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아침보니까 네봉지(이틀치) 남았던데 벌써 가기 귀찮아요. -
마마이너스아이
→ 팬암 작성자
25.08.12 · 106.♡.236.154
죽을 뻔 해보면 이렇게 됩니다. ㅜ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