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살림 활동........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8월 20일 AM 09:56 · 수정됨(18:50)
조회 205 공감 0
저는 일 하면서 업무 활동 외에는 말 거의 안하는 진중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 경로당에오면 깨방정 떠는 노인이 되는지^^;;
대햇^^;;
일단
아침에 집 청소는 했구요..
아버지 이불도 털고 햇빛에 바싹 말렸습니다...
지금 부터는 재활용 정리 해서 버릴려구요..
노인이 노인에게
"엄마! 이것 좀 버리자"
엄마: 이건 언젠가는 쓰일 물건이여.. 놔도~~~~~
제글에는 제가 댓글 달겁니다..
일단 재활용 정리하고 나서요...
개햇^^;;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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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0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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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0 · 118.♡.226.139
인생의 변수...
엄마가 재가 요양 보호 하시는데
오늘 월급날인데 월급 찾으러 가셔서 우체국 업무 보시는데
본인의 도장이 없다고 연락 와서 갑니다..
저는 하루에 한통화도 저에 대한 전화가 안오기에 전화기는 그저 주식거래용으로 사용하는데
엄마한테 전화 왔네요..
지금 나갑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0 · 118.♡.226.139
지금 밖은 불지옥이네요..
집에 오긴 왔는데..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안난다능....
정말 일 없으시면 나가지마세요 ㅠㅠ -
마마이너스아이
25.08.20 · 61.♡.139.51
밖에 나가지 마세요.
오늘 이발도 하고 병원도 다녀오고 했는데 이걸 오후에 했다가는 아마 객사 했을 듯 합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0 · 118.♡.226.139
엄마가 양파,오이 짱아치 담으신다고..
양파,오이 사러 갑니다 ㅠㅠ(양파는 붉은걸로 이걸로 해야 때깔이 난다고)
살아 돌아온다면 귀환 소식 올리겠습니다..
대햇^^;;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0 · 118.♡.226.139
장을 봐 왔는데
적양파,오이 가 없어서 집에 와서 숨 좀 고른후
다시 다른 곳으로 갑니다...
근데 제가 왜 이렇게 열심인지...
그 이유는 하나..
엄마가 드시고 싶다고 하니가~~~~~~~~~
또 다른 이유
아빠도 드시고 싶다고 하시니까~~~~~~~~~~~~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0 · 118.♡.226.139
나가기 싫어요.............................
갔다 오면 생존의 표시를 올리겠습니다..
아! 가기싫다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0 · 118.♡.226.139
오이와 사과에 뭔가를 사왔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제글에 제가 댓글 달며 살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금 나가면 통구이 될거 같아 무알콜 맥주 한캔을 냉동실에 넣었습니다...
이거 히야시 되면 먹고 마시며 재활용 버리러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