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갑니다 저의 첫 사랑 이야기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8월 22일 PM 11:24 · 수정됨(08. 23. 09:22)
조회 172 공감 0
긍금하시켠
제 엄마우체국 계좌로 한편당 500원 넣어주세요...
이젠 시작입니다...
정말 그 아이 사랑했었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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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2 · 118.♡.226.139
https://www.youtube.com/watch?v=qpslFa5z8G8&list=RDqpslFa5z8G8&start_radio=1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2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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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2 · 118.♡.226.139
안디네요...
뭐 인생이 그런거지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2 · 118.♡.226.139
그 아이와 만난건 41년 전인가......
제가 정말 좋아했었습니다...
궁금하게 만들고 하고 말꺼야~~~~~~~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2 · 118.♡.226.139
1985년 가을..
부산 서면의 커피숍.....
그 다음은~~~~~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2 · 118.♡.226.139
궁금하셔서 잠 봇자게 만드는게 ㅇ늘의 임무입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2 · 118.♡.226.139
니나 나나 이제 60 되어가네..
41전엔 에귀엽고 예쁘고
했는데...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23 · 118.♡.226.139
너랑 85연도인가
부상 동보극장가서 월드컵 한일전 본 기억이 나네...
너 보니라고
영화는 뭘 봐ㅛ는지 기억아 안남 ... -
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25.08.23 · 223.♡.176.82
무릎과 무릎사이 봤겠지요
저는 성룡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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