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남쪽으로 머리를 둡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8월 27일 PM 05:53 · 수정됨(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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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오고 나서 이상하게 잠을 픽 하고 잘 자는데 여기 저기 쑤셔서 왜 이럴까 하다가
몇일 전 부터 머리를 남쪽으로 두고 자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면 뒤척이다가 머리가 남쪽인 날들이 자동으로 있었는데
그날이 참 잘 잤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렇게 자려면 침대에서 가로로 자야 됩니다.
누가 보면 참 바보 같아 보이죠.
그런데 어쩝니까.
그랬더니 아침이 상쾌 합니다.
침대를 돌리려고 재보니까 그건 안될 싸이즈... 너무 큰걸 사버린, 기왕이면 병 때문에...
뭐 누가 보는 것도 아니니까
그냥 그렇게 살아야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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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08.27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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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은 아무 상관없어집니다..
여긴경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