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권 읽었어요~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114.♡.196.6)
2025년 8월 28일 AM 10:42 · 수정됨(09. 02. 17:44)
조회 265 공감 0
횐님들 잘 계시지요?
전 여전히 배툭튀인채로 지내고 있어요. ^^v
어느날부터 폭풍 감량되길래 좋아했더니 친구 녀석이 근력 어쩌고.. 귀에 피 나도록 얘길해서 그냥저냥 찌우는 중입니다. ㅜㅜ
겨울, 여름 강제 감금된 것 핑계삼아
여러 횐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 읽다보니 어느새 N권 됐습니다.
업데이트할 때만 열어보는 게임도 좀 하고 싶은데..(데자뷰 느낌;;)
연말까지 벽돌책 도전 및 책최몇 이럴 것 같아요.
모쪼록 무더위 늦더위 잘 견뎌보아요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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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08.28 · 118.♡.226.139
오랜만에 오셨네요^^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소금쥬스 작성자
25.08.28 · 114.♡.196.6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 >_< -
팬팬암
25.08.28 · 211.♡.60.18
드뎌 오셨네요~!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팬암 작성자
25.08.28 · 114.♡.196.6
뭉기적거리다.. 왔어요 ^^; -
삶삶은다모앙
25.08.28 · 61.♡.223.158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8.28 · 114.♡.196.6
오.. 감사합니다 ^^)b -
소소금쥬스
25.08.28 · 118.♡.226.139
우리가 우리의 경로당 지키기
자 약속^^
자게에 못 쓰는 글도 우린 법에 저촉되지 않게 올립니다..
여기가 우리.. 나의 경로당인데....
책은 죄송합니더..
노안에 기억력 흐려져서
책 한페이지 넘기면
아무 기억이 안납니다
대햇^^;;
여긴 경로당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소금쥬스 작성자
25.08.29 · 114.♡.196.6
이북 출가 불가인 책의 작은 글씨때문에 확대경 들이밀고 본 적 있어요. ㅜ 그외엔 이북이고요. 가끔 바로 윗줄 내용이 뭐였지..? 라는 책도 있었는데 다음 페이지면 양호하죠 ^o^ - 그
그저
25.09.02 · 112.♡.179.63
옴마야
환영이 늦었습니다
{emo:damoang-emo-008.gif:120}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그저 작성자
25.09.02 · 114.♡.196.6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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