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경로당] 나이드신 부모님 같이 산다는거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8월 29일 PM 10:08 · 수정됨(08. 31. 19:41)

조회 237 공감 0

힘들죠...

그걸 지켜 보도 있으야하니.............


우리 집 평균 나이 75세쯤 되나..


조금 덜 늙은이 좀더 많이 늙이이   모시고 사는게 힘들긴 합니만..


여기서 반전..


내 아버지 ,내 엄마

우리 같이 갈깨까진 같이 가자...


근데 

엄마!

저 라면이 먹고싶은데  끼리 묵어도 될까요?

댓글 (3)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25.08.29 · 118.♡.226.139

    일단 조용히 팔도 왕뚜껑에 물 부었습니다..(이글쓰게 해주신 팔도 사장님 갑사합니다 다음엔 팔도 도시랏으로 글 올려드리셌습니다

    컵라면에는 삼각 김밥인데....

    이걸 사러 가야하나.............
    삼각김밥 이야기는 내일에 하는거로...

    아무도 안궁금한 글 을 쓰는 저도 힘들어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소금쥬스

    25.08.30 · 223.♡.176.192

    김밥은.. 사야지요 ㅋ
  • RanomA

    RanomA Lv.1

    25.08.31 · 125.♡.92.52

    술을 맘편히 먹고잡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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