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까지 꽈과광~~~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8월 30일 AM 07:03 · 수정됨(08:22)
조회 314 공감 0
비가 엄청 옵니다.
배고파서 밥 먹어야 겠습니다.
오랜만에 비 오네요. 문 다 열어놨어요~~~
댓글 (3)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5.08.30 · 114.♡.196.6
-
마마이너스아이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5.08.30 · 61.♡.139.51
샤갈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여긴 아직 잘 지키고 있었습니다. -
소소금쥬스
25.08.30 · 118.♡.226.139
제가 가장 싫어 하지만
항상 하고 싶은 말입니다..
이 세상은 나 없어도 돌아간다..
하지만 나없는 세상도 돌아간다....
여기서는 우리 같이 해서 인생의 마지막 불꽃을 태웁시다~~~
이건 아니지요?
대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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