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리 경로당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유를 말해볼까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8월 30일 AM 09:34 · 수정됨(16:25)
조회 355 공감 0
궁금하시면
제 계좌에 500원 보내주세요@.@
여기는 다툼이 없습니다..
내가 잘났고 내가 이야기 하는데 니가 뭔데 하는게 일절 없죠..
그러려니 하는 곳이죠..
헛소리 계시해도
저거 노망나서 그러네 하고 넘어가고
낮술에 술 안주 이야기 해도
니는 먹어라 나는 내 일한다
가정사도 여기서는 부담없이 이야기 합니다..
다 같이 아는 본인이 느끼는 이야기 이니까요...
그리고 우리 경로당에는
내가낸데하는 그런거 없습니다..
니가 뭔데.... 이런게 없어요..
저는 정말 우리 앙과 소모임 경로당을
인생의 마지막 커뮤니티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그전엔
KPUG..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는 그곳입니다...
댓글 (7)
-
Ddiynbetterlife
25.08.30 · 59.♡.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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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30 · 118.♡.226.139
저는 제글에 제가 댓글 다는 재미로 삽니다..
지금 음식물 처리하고 왔습니다
정말 많이 나와요
그걸 먹을 사람도 없는데
엄마는 어린아이 시절 생각 하시고 많이 만드세요...
이걸 소재로 글 올릴거 같은 기대에
이젠 청소해야죠^^;;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30 · 118.♡.226.139
정말 제글에 제가 댓글 다는거 이리 좋아하다니..
청소 했고
지금 부터는 뭐하나 하는 행복한 생각중입니다..
저는 이걸 알거던요..
내가 뭘 하던간에 궁금해 하는 사람은 가족밖에 없다
그런데 우리 가족은 여기를 모른다..
앞으로도 글올리고
제가 제글에 댓글 달겠습니다..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저의 놀이터~~~~~~~~~~~~~~~~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30 · 118.♡.226.139
정말 제글에 제가 다는거 너무 좋아하네요..
일 할때 힘들어 말 안하고
저 하고는 정치적인 면이나 생각이 너무 달라서 말 안합니다.,..
우리 경로당에서는
정말 제가 평생 했던 말 보다 더 많이
글올릴거 같습니다..
소재는 많지만
어떻게 재나게 맛나게 글 올릴까 하는 생각에
얼매나 즐겁다구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30 · 118.♡.226.139
몃달 뒤면 나이 60인데
제 글에 제가 댓글 다는
이런 삶 너무 좋습니다..
제 글에 제 댓글 다니 ..
아무도 관심없는 오늘의 낫술 안주 올리고
댓글 안달려도
제가 제글에 댓글 달면 되니
정말 집돌이고 사람 안나는데
제가 이렇게 혼자 떠는 수다를 좋아하는줄 몰랐습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25.08.30 · 61.♡.139.51
밖이 아직 엄청 덥습니다.
배고파서 잠시 나갔다 왔는데 다시는 못나가겠어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30 · 118.♡.226.139
수다 수다 수다..
정말 아직도 덥기는 합니다..
이젠 이나이에 키보드 에 의지해 글 올리기 보단
사람 만나서 지갑을 확 열어야하는데...
혼자 있을께요..
아무도 건더리지마세요.....
정말 우리 앙의 소모임 경로당 아니면 이런 글 못 씁니다...
부모님과 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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