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살림으로 글 이어갑니다] 사고 후회하는 야채 입니다..(1)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8월 31일 PM 01:56 · 수정됨(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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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슨 양배추...
머리보다 큰 양배추 세일 한다고 사오면
반에 반도 못먹고 버립니다..
정말 양배추는 냉장고에 넣어 두면 두달 지나도 그냥 그 상태로 있는 채소인데..
두달 동안 그걸 못먹어요...
그래서 미니 양배추 사오는데
이것도 한달안에 못 먹어 버립니다...
눈치 채셨나요?
제가 양배추에 계란 믹스 헤서 먹는다는 글을 유독 자주 올린다는거....
몸에 좋다는건 아는데
많이 못먹어요
여긴 경로당
대햇^^;;
다음은 부상추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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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31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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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08.31 · 59.♡.103.12
양배추는 씻어서 생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고여 저는요 전자렌지에 돌리면 숨이 죽어서 쌈장 떠서 밥 싸서 먹어도 되고요 비빔면에 채썰어서 넣어도 잘 어울려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31 · 118.♡.226.139
낚이셨네요.....
저는 양배추 좋아해서 쌈도 싸먹고 하고
샐러드로 먹고
게란과 함께 구워 먹기도 합니다..
비빔면에 채 썰은 양배추라...
저는 부상추만 뜯어서 먹어 봣습니다..
이젠 야채 씨리즈로 우려 먹을 계획입니다..
대햇^^;;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31 · 118.♡.226.139
제글음 서사가 잇습ㅂ니다..
그리고 묘하게 이어 붙입니다..
이젠 부상추입니다....
정말 키보드 바꿔야겠네요.. -
삶삶은다모앙
25.08.31 · 61.♡.223.158
양배추 김치가 의외로 좋디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8.31 · 118.♡.226.139
저는 군대에서 양배추 김치는 안먹어 봤습니다...
지금은 모릅니다만
임연수가 그렇게 싫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게 38년 전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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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습니다..
나가서는 말안하거든요..
집에서 말해도
아버지는 연세가 있어서 잘못알아 들으시고
엄마는
남자가 무신 말이 이렇게 많노(여기서 노는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니 말 쫌 그만해라 하십니다..
할 말과 글이 넘쳐 오리는데..
너무 가벼워 보일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