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이야기] 왜 저는 뭘 버리지 못해서 안달일까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9월 5일 PM 01:38 · 수정됨(09. 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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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가면서 물욕이 없어지고
정말 삶에 필요한만큼 돈과 물건을 보유하고 살고자하고 있습니다
집에 버리고 싶은 물건(특히 그릇 같은거) 너무 많은데
이거 살면서 쓸일이 없을것 같은데
모친이 버리는거 반대 하세요
언젠가는 쓰일일이 있을거야 하시는데
저는 이젠 쓸일이 없다고 생각 하고
모친 몰래 하나씩 살짜기 버리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PDA나 CF카드 ,마이크로 sd,카메라 이런건 진즉에 다버렷습니다..
이젠 집안 물품 버릴려는데
몰래몰래 버리고 있습니다
대햇^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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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9.05 · 118.♡.226.139
- 고
고물개
25.09.13 · 211.♡.134.106
2,3년 안쓰는것들은 이후로도 안쓰더라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밤에 침대에 누워서 보다가 떨어뜨려 이 나가면 더 손해일거 같아서요..
노쇠한 테블릿에 충전기 꽂아서
자기전까지 하루 종일 케데헌 볼까 하는 생각도 하는중입니다..
이걸 버려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