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궁금해 하시고 올리는 저도 뿌끄러운 글] 오늘의 안주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9월 5일 PM 02:48 · 수정됨(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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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과일과 오늘은 삶은 감자도 있습니다..
오늘의 매인 안주는
식사와 안주를 동시 할수 있는 뽁음밥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제 글에는 사진은 항상없습니다.. 그래서 더 정성스럽게 글 올리려고 노력합니다)
냉장고를 뒤비봅니다..
계란 묻혀서 구우면 참 맛난 분홍쏘시지
맛살도 있네요..
그리고 다른 집에도 다 있는
파,양파,고추
슬라이스 치즈에 계란 후라이...
소금 한꼬집에 후추 추추추 해서 만들겁니다...
지금 만들어 보고 맛은 좀있다 올리겟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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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9.05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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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9.05 · 118.♡.226.139
지금 만들어서 먹고 있습니다
위의 재료에 냉장고 있던 소고기를 좀 넣어봤습니다...
소금 한꼬집 넣어야 했는데 구꼬집 넣었더니 조금 짜네요...
입에 딱 맞아요..
술은 항상 300미리잔에 물4에 소주1로 타마십니다.. -
삶삶은다모앙
25.09.05 · 61.♡.223.158
단맛 0-255
쓴맛 0-255
짠맛 0-255
신맛 0-255
로 표시 부탁드립니다 -
소소금쥬스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9.05 · 118.♡.226.139
제가 고등학교때는 이과였다가
대학은 문과로 졸업햇습니다..
요즘 우리 앙 게임에 이어 2X2 큐브 맞추기도 바쁜데
이젠 이것 까지해야하나요ㅠㅠ
근데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소소금쥬스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9.05 · 118.♡.226.139
아! 알겠네요..
단맛은 사카린 안넣어서 거의 0으로 수렴하고
쓴맛은 잇을리가 없어요
짠맛은 많이 짜니 150 정도
신맛은
제가 좀 그래도 뽁음밥에 레몬즙은 않넣습니다..
신맛도 0
여기에 김장 김치가 들어 갔었다면 조금 신맛도 있을수 있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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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맛은 좀 기다려주세요
내글에 내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