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할머니닷......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9월 11일 PM 08:30 · 수정됨(09. 1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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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내에 볼일 보러 갔다가 집에 오는 길이었습니다..

길 가는데 마주 오는 꼬맹이가 저 보더니

아! 할머니다 이러면서 지나가는겁니다..

저걸 쫓아가서 보여줄수도 없고..


제가 나이가 들면서 백발에 머리카락도 가늘어지고 해서

머리카락 묶고 다닙니다...


이! 녀석아

암만그래도 할머니라니 ㅠㅠ


그전에 들었던 말은 

"아저씨! 할아버지에요 할머니에요"였는데...................

이건 순한맛이었네요...



댓글 (1)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5.09.12 · 61.♡.139.51

    저도 파마를 한 적이 있는데 늘 보던 꼬맹이가 지 엄마한테 귓속말로 그랬답니다.
    '할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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