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궁금해 하시고 글 올리는 저도 부끄러운) 오늘의 안주는 오징어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9월 12일 PM 03:23 · 수정됨(19:38)
조회 90 공감 0
모친이 5일장 가서 오징어 2마리 사오셨어요..
일단 두마리 데쳐서 반마리는 (너 어디서 반마리니~~~~~~~)
대학 초년생 시절에 주점에서 먹었던 기억이 나서 초장에 찍어서 한잔하고
그사이에
모친이 무를 쓱쓱쓱 삐져넣은 오징어국을 안주 삼아 먹을겁니다...
고등어도 같이 구우셨네요...
(고등어 두마리에 만언~~~~~~~~~)
댓글 (1)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9.12 · 118.♡.226.139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 아직 마지막이 아닐수도 있겠네요..
저의 모든 음주 행위는 집에서만 행해집니다..
집에 먹을게 많은데 굳이 나가서 안먹어도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