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궁금해하시고 올리는 저도 부끄러운) 오늘의 안주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9월 14일 AM 10:35 · 수정됨(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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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김치냉장고 문이 고장나서 수리했었습니다..
수리비는 좀 나왔었습니다..
그러면서 김치 냉장고를 파먹자는 생각이 들어 뒤져 보니
베이컨이 나오네요..
내가 샀지만 산 기억이 없는 1+1 베이컨
일단 1+1중 하나는 구워습니다..
오늘의 술안주 마련...
1+1중 하나는 부대찌개나 김치찌개로 해서 먹을려고 합니다..
베이컨 있는줄도 모르고 어제 산 미니돈까스
여기에 독도새우(생거아니고 말린거 포장해서 파는거입니다)넣어서 끓인 된장국
과일에 야채크래커에 크림치즈 발라서....................................
제 앵갤지수는 60% 정도됩니다 ㅠㅠ
양을 많이는 안먹는데 다양하게 먹는건 좋아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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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9.14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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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뽁고 베이컨 같이 뽁고 오뎅에 햄넣고
마지막엔 슬라이스 치즈로 마무리 하려합니다..
지금 보글보글 끓고 있습니다..........
추가:라면사리 안넣었으니 이건 김치찌개일거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