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궁금해하시고 올리는 저도 부끄러운)오늘은 오뎅탕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9월 16일 AM 10:13 · 수정됨(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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몆일전 운동후에 마트가서 사온 오뎅..
유통기한 이틀 남아 40%디씨해서 팔더군요..
낼름 집어왔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양이 많더군요..
이걸 다 먹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정가 4480원인데 40% 디씨해서 2688원
아! 이건 사야돼~~~~~~~
지금 유통 기한은 2틀 지났지만 소비기한은 훨씬 길기에 보관하다
지금 오뎅탕 끼리서
상상하시는 음료와 함께 먹을겁니다..
먼저 오뎅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물 올려서 오뎅을 한번 대파서 기름기를 빼줍니다.
다시 물 올려 오뎅에 다시다,파,소금 정도만 넣고 끼리줍니다..
그다음 오뎅 찍어 먹을 소쓰를 준비하는데
기냥 진간장에 겨자소스풀어줍니다...
자! 이젠 생각하시는 그 음료와 함께 먹기 시작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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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25.09.16 · 112.♡.147.178
보리음료와 오뎅탕이라..쥬금이지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9.16 · 118.♡.226.139
아닌디유
물탄 쏘주인디유..
운동하고 와서 정신이 혼란한 상태에서 단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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