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분홍쏘시지는 못구워 먹었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9월 17일 PM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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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가 너무 많아서 양배추전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전어회입니다..
생활비 좀 드리면 모친이 막 사오십니다..
저도 마트가서 막사오고...
동생도 막 사오고
먹다가 지칠 만큼 음식물 넘칩니다..
옷이나 취미생활이런데 돈 안씁니다..
앵갤지수 60%
잘먹고 잘죽자입니다...
내일은 분홍쏘시지 노릇노릇하게 구울 생각입니다...
사진찍고 동영상 편집해서 올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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