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칠거 같지만 행복한 오늘 오전...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9월 22일 AM 10:53 · 수정됨(21:15)
조회 164 공감 0
정말 안써는거는 버리자 하는데
엄마가 절대 안버리려고해요...
그래서 버리자고 했는데
엄마는 절대 안버린다는
엄마 사랑해요.........
그릇 씼고 있네요..
내 나이도 두달뒤인가 세달뒤인가
60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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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9.22 · 61.♡.223.158
하루 하루 하나씩 즐거운일 만들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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