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밥 사진 없어유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9월 25일 AM 08:39 · 수정됨(09. 26. 12:59)
조회 178 공감 0
배가 고파서 냉장고 열어 봤더니 그 흔했던 냉동밥 하나 없어서
북엇국 블럭 하나 물부어서 후루룩 마셨습니다.
혼자 살면서 반찬, 밥 챙겨서 해 놓아 봐야 결국 상해서 다 버리거든요.
이럴 때는 즉석국, 즉석밥 이런게 너무 감사한 식량입니다.
어제 즉석국, 특히 냉동건조 블럭으로 된 것들이 잘 나와서 왕창 샀습니다.
상하지도 않고 딱히 냉장 보관 안해도 되고 좋습니다.
아침 드시고 다니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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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9.25 · 223.♡.205.179
냉동건조 된장국 해외출장갈때 요긴 하지요.. 아들넘 군에 있을 때 px에서 왕창 -
마마이너스아이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9.26 · 61.♡.139.51
요즘은 된장국만 있는게 아니라서 더 좋아요.
갓뚜기 감사~ -
소소금쥬스
25.09.26 · 118.♡.226.139
일하시는 분들은 아침밥 필수입니다..
아침밥 안먹고 나갔다가 허기져서 일도 못하고 .....
일 할땐 입맛이 없어도 찬물에 밥 말아먹고 간장 쪼끔 찍어 먹었습니다..
독거노인은 배민 시켜봐야 반도 못먹고 하는데
참치,고기,햇반은 반드시 준비하셔요^^;;
그리고 요즘 링으로 된 육수 나오던데..
이것도 도움되실겁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 소금쥬스 작성자
25.09.26 · 61.♡.139.51
이게 또 많이 먹으면 혈당쇼크가 와서... 아침 먹은 날은 슬슬 다녀야 합니다. -
팬팬암
25.09.26 · 211.♡.60.18
저는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면 되긴 하는데 이게 그걸 먹으면 오후 2시까지 배가 고프지 않아서리... ㅎㅎ -
마마이너스아이
→ 팬암 작성자
25.09.26 · 61.♡.139.51
ㅎㅎㅎ
그게 문제 입니다.
늙어서 소화 능력이 떨어지니 배가 고프지 않아서
아침 먹은 날은 점심 거르는 날이 많아요. -
소소금쥬스
25.09.26 · 118.♡.226.139
사무직이시군요..
육체 노동 하면 하루 3끼에 중간에 간식안먹으면
체력도 딸리고 당도 떨어지고..
지금은 안하짐만
제 주머니에는 쵸코래트에 사탕,포도당이 꼭 있었습니다..
우리 나이에는 아무 준비 없다가 갑자기 가시는 분들 좀 봤거든요... -
마마이너스아이
→ 소금쥬스 작성자
25.09.26 · 61.♡.139.51
현장 분들이 저에게 포도당 + 소금 알약 한통을 나눠 주셨습니다.
어지러우면 먹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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