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산책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5년 9월 27일 AM 07:54 · 수정됨(13:07)
조회 210 공감 0
6키로 해봤어요 주말이라
대신 더 느리게

노안 루테인
이빨. 치과
팔저림 파스
무릎 글루코사민
장딴지. 하지정맥류 수술.. 압박스타킹
발바닥. 통풍말고 족저근막염
고지혈증 .. 약
머리나는 약 안빠지는 약
뭐.. 등등
와 종합병원 근접 중입니다.
댓글 (2)
-
소소금쥬스
25.09.27 · 118.♡.226.139
-
마마이너스아이
25.09.27 · 61.♡.139.51
머리 나는 약 소개 좀 해주세요.
안빠지는 약은 여기 저기 부작용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2킬로 왕복 4킬로 거으면 집에와서 시체마냥 되던데......
제가 술은 많이 먹어도 간쪽 말고 아픈데는 없어요...
요즘 혈압약 안먹어도 병원 가면 120에 80 나오고 해서 혈압약도 끊었습니다...
사람 몸은 유전과 스트레스,작업 환경인거 같습니다...
유전은 어쩔수 없지만
스트레스는 모든 병의 근원같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제가 술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