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면서 배가 고픈 경험이 없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9월 27일 PM 12:27 · 수정됨(14:24)
조회 169 공감 0
전에 파산후에 운동하면서 돼지 국밥 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가게 창밖에서 눈물 흘리며 봤었는 글 이 있을겁니다..
카드 사용 못하고 취업도 안되서 정말 돈이 없었는데
사실 배가 고파서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따신 국밥에 소주 한잔 먹고 싶었는데...
배는 안고팠거든요..
다만..
그전엔 제가 먹고 싶은건 먹고 살았었는데..
게속 앵갤지수 이야기 하는데
소득이 좀 있으면 무조건 먹거리 샀거던요...
나가서 안 사먹으려고 집에서 뭐라도 먹고 나오기에
배고프지는 않았지만
정말 국밥에 소주 한잔 먹고 싶어서....................................
국밥집 앞에서 쪼끔 눈물 났었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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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9.27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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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 소금쥬스
25.09.27 · 61.♡.139.51
순간 여기가 어딘가~~~~ 했습니다. -
삶삶은다모앙
→ 마이너스아이
25.09.27 · 61.♡.223.158
ㅋ 가끔 그렇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