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돌이에 이젠 살림꾼까지 되었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9월 30일 AM 09:46 · 수정됨(15:27)
조회 139 공감 0
이젠 일없으면 나가기 싫어서 집돌이 되었고
부모님 연로 하셔서 제가 살림을 안하면 쓰러지실거 같아서..
청소,재활 처리,음식물 쓰래기 버리기,빨래,
어라 더 있는데^^;;
설겆이
또 뭐있는데.....
60된 아들이 부모님과 같이 사니
마음이 짠 하면서
정말 내몸이 힘들어도 이건 내가 해야된다는
생각으로 삽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혼자 되었을때
누가 나를 보살펴줄것인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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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9.30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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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9.30 · 223.♡.204.27
하나하나가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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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시그니쳐
대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