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음주 시작할겁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9월 30일 AM 09:58 · 수정됨(10. 02. 07:38)
조회 155 공감 0
엄마가 된장국을 너무 맛나게 끼리 놓으셨네요..
국내산 된장에 국내산 두부,국내산 각종야채애에
국내산 쌀로 지은 밥에
또 있네요
국내산 고추가루에 국내산 액젖으로 국내산 무로 담은 깍뚜기..
정말 안먹기가 힘듭니다ㅠㅠ
댓글 (2)
-
삶삶은다모앙
25.09.30 · 223.♡.204.27
-
삶삶은다모앙
25.10.02 · 61.♡.223.158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족발로 콜라겐 공급 예정입니다
빠른 분해를 위해... 소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