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될때까짐 정말 심했었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1일 PM 03:13 · 수정됨(10. 03. 08:56)
조회 238 공감 0
3개월 뒤에 60되는 지금은
안 심심합니다..
저에겐 우리 경로당이 있으니깡요..
그전엔 심심하면 뭐라도 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뭐라도 하기싫입니다..
그냥
술안주나 만들어 술 먹고
집안 살림만해도 시간 잘갑니다..
전혀 심심하지안아요...
않아요라고 해야 하는데
이것 수정도 귀찮아요.....
여긴 어디
우리경로당............
댓글 (2)
-
삶삶은다모앙
25.10.01 · 223.♡.205.42
오늘 뭔가 하면 좋지요 -
삶삶은다모앙
25.10.03 · 61.♡.223.158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