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갔다 왔습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10월 8일 AM 11:22 · 수정됨(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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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하천 따라 음악 들으면서 한 40분 정도?
햇살은 여전히 뜨거워서 땀이 납니다.
그늘에 앉아 있으니 지원하고 바람도 좋네요.
오늘 내일 정도 날씨가 좋을거고 슬슬 흐려지다 주말에 비소식이 있네요.
오늘 빨래 하실 분들 얼른 하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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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10.08 · 61.♡.223.158
구름이 왔다 다시 가을 햇살은 내려 쬐네요 -
마마이너스아이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10.08 · 61.♡.139.51
좀전에 잠시 나갔다 왔는데 햇살이 저를 아주 내리 치는군요. -
삶삶은다모앙
25.10.08 · 61.♡.223.158
지금 집에서 이노래!!! 2달전에 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귀가 즐거운 노래입니다.
https://youtu.be/kyoghOpNseY?si=e5J8Uu1xjVjkcoHl -
소소금쥬스
25.10.08 · 118.♡.226.139
아!
내일은 한번나갈까요?
따신 햇살이야
아파트 안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에서도 맞을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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