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산모기가 들어 왔었나 보네요..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8일 PM 10:17 · 수정됨(10. 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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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시절 모포도 뚫고 물던 놈(아니 녀.. 단어 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럽습니다)

보통 모기는 살짜기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도망가잖아요..

산모기는 안그래요..

제가 움직이면서 널 지켜보고 있다해도

지 흡혈량 채우기 전에 꼼짝도 안하고  계속 흡혈합니다..

일반 모기는 물리면 간지러운데

산모기는 물리면 아파요...


결국 제 손바닥에 압사 당하네요..


적당히 빨다 가야지..


이것들은 적당히를 몰라요.....

댓글 (2)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25.10.08 · 118.♡.226.139

    다음은
    초파리,진드기로 이어 나가갈까합니다...
  • 팬암

    팬암 Lv.1

    25.10.10 · 211.♡.60.18

    제가 사는 동네는 이사온 후 자라오면서 못보던 신기한 모기들이 많습니다. 느리게 날고 온몸이 끈적이고 털이 많은 모기도 있어요.. ㅎㅎ 잡긴 편한데 마당에서 차에 올라탈때 한두마리가 같이 올라타면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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