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한지 좀 되었는데 저는 상폐를 당한적이 없습니다..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10일 PM 02:55

조회 137 공감 0

처음 부터 대형주 위주였고

떨어지면 언젠가는 오른다는 생각으로 합니다만...

이건 단타가 할 소리는 안닌것 같구요..


몆년전 부터 대형주 심심해서  상폐주 찾아서 하는데


쫄깃 합니다..


정말 할일이 없어 이거라도 지켜 보자는 마음으로 하는데....


저는 빠져나왔는데

못 나오신 분들 뵈면

괜히 죄송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주식은 자식과 같아서


놓아 키우면 

언젠가는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해있고


관리 한다고 해서

내 마음처럼 크지도 않는...


이 글은 자게에 올려도 되겠네요..


대햇^^;;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