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하는 전설의 고향보는디유...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11일 PM 07:29 · 수정됨(10. 12. 16:53)
조회 575 공감 0
지금 구미호 합니다..
50여년전에 아버지 등에 올라타서 이불 덮고 눈만 빼꼭히 내밀었던 그 기억이 생각나네요...
내 다리 내라나~~~~~~~~~~~~~~~~~~~~~~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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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깨몽
25.10.11 · 112.♡.21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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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11 · 118.♡.226.139
우리나라 귀신들은 정말 순하신 분들이세요
죄 지으신 분들은
기냥 귀신 보고 놀라서 돌아가시고..
귀신들고도이만하면 됐다 아이가...
이만하면됐어 하고 저승으로 가기시고...
이젠 K-귀신도 나와야 할것 같습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11 · 118.♡.226.139
이건 아닙니다...
K-귀신 분석하려고 하다니..
정말 이건 아닙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25.10.12 · 49.♡.25.192
밤안개 자욱한 공동 묘지
무덤이 반으로 쩍-! 갈라지고
관짝이 벌떡 일어서고
관뚜껑이 날아가고
관속에 소복입은 긴생머리 그녀가.....
그녀가.....
너무 예뻤어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12 · 118.♡.226.139
내가 니 보고 한눈에 반했다..
니캉내캉 이런 애기 ,저런 애기 좀 해볼까나?
근디 니는 몆년생이여?
할머니 뻘이 이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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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국 공포영화는 그야말로 피떡 잔치(blood party)인데,
우리 “전설의 고향”에서는 대개 피라고는 귀신이 입에 흘리는 피 말고는 거의 없고
(그나마 “내 다리 내놔라”가 잔혹한 편에 속했 던 듯...)
가장 큰 차이로는,
실제로 귀신이 사람을 죽이는 일은 거의 없더라는 거...
거의 지레 까무러쳐서 죽거나 하는 경우 뿐...
게다가 귀신 원을 풀어주면 종종 보상을 받기도 함...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서 “케데헌”의 '진우'가 된 건가... ^^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