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땐 월요일이 싫었는데(화요일이 더 싫었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13일 AM 07:02 · 수정됨(10. 14. 10:28)
조회 177 공감 0
오늘 부터 5일간 국장,미장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마냥 즐겁습니다...
이번달 마 700에서 +77만들어 놓으니
더 즐겁네요..
하지만 하나의 변수...
아직 주식 계좌는 -입니다..
오늘은 오를거야... 하는 생각으로 즐겁습니다^^;;
조울증은 아닌데
저는 주식 오르거나 내리거나
그러려니 합니다...
절대 표를 안냅니다...
하지만 여기서만 표 내냅니다^^;;
대햇^^;;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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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10.13 · 61.♡.139.51
돈 넣어 놓은 금고 대여비 준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
삶삶은다모앙
25.10.14 · 61.♡.223.158
보관료.... 좋네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14 · 118.♡.226.139
금고 대여비
충분하게 드렸는데...............
제가 주식 하다보니...
농작물도 키우시는 분들 발소리만 들어도 쑥쑥 큰다고 하잖아요...
방치하면 오를땐 오르고
내릴땐 하염없이 내리고..
미장 위주로 하는데
새벽에 잠 안자고 지켜 보면서 관심을 주면
주식은 오르더군요..
그러한데요..
이젠 체력이 딸려서
긴말은 샐략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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