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진아! 난 하루 하루가 너무 좋고 새로운 아침을 맞는게 너무 좋아~~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17일 PM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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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했던가요?
더 글로리에 송혜교에게 빙의 되었네요..
연진아! 웃고 있는 니 입을 찢어 버리고 싶어....
요즘 유튜브에서 거침없이 하이퀵에 이수나배우님(개성댁) 보면서..
이순재 배우 한테
영감탱이! 반드시 복수할거야~~~~
이 말도 정말 얼마나 착착 감기는지...
예전엔 슬러시 무비 좋아 하고 잘 봤는데
전기톱으로 여기 짜르고 저기 짜르고..
그런거 잘 봤는데
요즘은 좀 건전한 영화나 드라마 좋아합니다..
그리고 요즘 자주 보는건
유튜브에 있는 잔혹한 영화패러디 좋아서 잘 봅니다..
헤이! 시드니~~~
저는 불법으로 영화 공유하지 않고
건전한 공포물 즐깁니다..
내 다리 내놔리..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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