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18일 AM 11:49 · 수정됨(10. 19. 04:16)
제 글은 다 이어집니다..
이른바 서사를 만들려고 하면서 글을 의미없게 쓰지않고
양자 이론 처럼 여기서는 아니라 저기서는 뭔가 하고 있을거다란 생각으로 글 씁니다...
어제 아래 보건소 갔다가 국밥에 소주 먹고 싶어 갔는데
(이것도 이어집니다)
몆달전인가 혼자서 소주에 수백 드시던 분이
수백 반 접시를
아재요 이거 무소 하고 주셨던 기억에
너무나 맛나게 소주 한병 더 시키고 먹고 왔는데
어제 아랜 내장국밥에 소주 한잔 하려ㅗ갔었는데
갑자시 수육 생각이 나서
수백에 소주 한병 먹엇습니다..
이게 또 이어져요..
수백에 소주 먹으면서
자주 가던 자장집 안하시는 바람에
너무 짜장면이 먹고 싶었는데
여 사장님이 (아마 국밥드셔서 질려서 그랬을거 같은데)
자장을 시켜 드시는겁니다..
집에서 끼리 묵는 인스턴트 짜장은 두 젓가락 먹고 버리는데
수백에 소주 먹다가
자장 주문 하는 소리에
사장님! 혹시 짜장 오면 저 한입만
주세요...
이건 무슨 용기인가...
긴 글은 지치네요..
좀 있다가 이어 나가겟습니다..
댓글 (8)
-
가가랑비
25.10.18 · 58.♡.137.93
-
소소금쥬스
→ 가랑비 작성자
25.10.18 · 118.♡.226.139
제가 염치없는 일도 잘하는데
반드시 보상을 드립니다..
또ㅓ 내 자랑~~~~~~~~~~~~~~~~~~~~ -
삶삶은다모앙
→ 가랑비
25.10.19 · 61.♡.223.158
질러 봐야 후회를 안하는 것은 맞습니다. -
소소금쥬스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10.19 · 118.♡.226.139
제가 항상 하는 생각은
해 보고 후회 하자입니다...
생각 만으로 뭘 할려구 하면
뭘 못해요..
철학도 개똥 같은게
별 경험없이
씨부리는거 같아서요..
저는 경험해 보고 진심으로 글 올립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18 · 118.♡.226.139
저는 제글에 제가 댓글 다는거 즐깁니다...
정말 한젓가락만 먹고 싶었는
세 젖가락 정도 주셔서
소주 한병 더 먹었네요..
제글은 다 이어집니다..
붕어빵 파시는 여사님
얼마전까진 땅콩빵 구워파셨는데
지금은 붕어방.. 심지어 피자 붕어빵도 파세요
카스타드인가
하얀 거 들어간 붕어빵도 만드시고
너무 맛나서 그냔 붕어빵만 사기 그래서
마트가서 요쿠르트 한병 사가서 디리고 옵니다..
그러면 저는 많이 못먹어서
2000원어치 주세요 하면
거의 5000원 양만큼 주세요...
또 지치네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18 · 118.♡.226.139
다시 갑니다..
여긴 경로당이라서 별로 눈치 안봐요
대했^^;
글을 길게 이어 나갈려고 이 고생을..
엄마도 짜장면 좋아 하시는데
이젠 많이 못 드셔요..
짜장 라면 하나 기리서 나눠 먹고
저는 지역 축제 갑니다..
짜장면 이야기는 지역 축제 갔다와서 올리겠습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18 · 118.♡.226.139
저는 제글에 댓글 다는거 너무 좋아 하는거 가어요..
일단 지역 축제 갔다와서
나머지 글 올리겟습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19 · 118.♡.226.139
자기 글에 댓 글 다는 책임감...
그냔 정말 그냥 짜장면인데
너무 맛나서...
아~ 가을이었고
짜장이 맛나서 소주 1병 더 먹었다..
이 정도면 정리되나요?
아~ 마무리 못한 지역 축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짜장면 한 젓가락을 얻는다.
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ㅎ
행동하는 이가 위너입니당. ㅎㅎ